모바일 MMORPG ‘워로드 온라인’이 7일 글로벌 퍼블리셔 해피툭을 통해 대만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제공=나딕게임즈)
‘워로드 온라인’은 ‘십이지천M The One’의 주요 개발진이 모여 설립한 코드리프트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작품이다. 직관적인 성장 시스템과 대규모 세력 간 전투 등이 특징이다.
게임은 지난해 11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대만 론칭을 통해 본격적인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섰다. 대만 서비스는 해피툭을 통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을 통해 정식 출시되며, 현지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오픈 기념 이벤트와 특별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해피툭 양민영 대표는 “’워로드 온라인’을 대만 유저들에게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정통 MMORPG 특유의 전쟁과 경쟁의 재미를 대만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비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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