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가수 양희은이 반려견 미미의 건강악화에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다.
양희은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18살 치매 할머니 우리미미!!”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7.2㎏ 건강했던 몸 3.9㎏까지 빠졌다. 췌장염 수치도 높아 이틀 건너 피하수액과 염증치수 낮추는 주사를 맞는다. 통증 심할거다. 안쓰럽다”라고 했다.
사진 속 미미는 양희은의 품에 안겨 잠든 모습이다. 양희은도 눈을 감은 채 따스한 손길로 미미를 어루만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기도합니다”, “미미야 너무 많이 아프지마”, “마음이 아프다”등의 댓글을 달았다.
지난 2022년 반려견 양갱이를 떠나보낸 개그우먼 신봉선도 “미미야 힘내”라며 응원했다.
한편, 양희은은 MBC 표준 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서 라디오 DJ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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