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이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인 투 더 튜브(Into The Tube)'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5월 새롭게 선보이는 콰트로 컬렉션의 신제품 '콰트로 클래식 튜브(Quatre Classique Tube)'를 집중 조명한다.
부쉐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어 슈완은 콰트로 클래식 튜브 컬렉션을 통해 대담하고 독창적인 감각을 선보인다. 콰트로 컬렉션의 상징적인 디자인 코드에 반짝이는 골드 튜브 디테일을 더해 그래픽적이면서도 건축적인 미학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캠페인 속 한소희는 콰트로 클래식 튜브 컬렉션의 그래픽 라인에서 영감을 받은 건축적 공간을 배경으로 등장, 튜브 디자인의 오버사이즈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와 볼로 타이 네크리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2004년 탄생한 콰트로 컬렉션은 부쉐론 아카이브에서 영감 받은 네 가지 디자인 패턴 - 그로그랭, 더블 고드롱, 클루 드 파리, 다이아몬드 라인 – 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창적인 미학을 창조한다. 도시적이면서도 그래픽적인 느낌을 선사하는 콰트로 컬렉션은 부쉐론의 본질을 담아낸 메종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힘과 보호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부쉐론은 콰트로 컬렉션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한소희의 매력을 결합, 주얼리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비자들은 콰트로 클래식 튜브 컬렉션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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