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인 모터스포트가 2025 현대 N 페스티벌 아이오닉 5 eN1컵에 전격 출전한다.
이레인 모터스포트는 올해 첫 아이오닉 eN1 컵에 출사표를 낸다. 드라이버는 TCR 코리아 및 TCR 아시아, CJ 슈퍼레이스 GT 및 슈퍼6000 클래스, 현대 N 페스티벌 아반떼 N1컵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김진수를 낙점했다.
이레인 모터스포트의 유경사 감독은 "그동안 eN1 클래스에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서 참가하게 됐다"며 "김진수가 여러 레이스에서 많은 경험을 쌓기도 했고, 본인 스스로도 출전을 희망해 팀의 필요성과 합이 맞아서 함께 하게 됐다"고 참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성적보다는 기존 출전 팀들을 잘 따라가면서 노하우를 쌓는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진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이레인 모터스포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접해봤던 경주차와는 전혀 다른 컨셉인 만큼 열심히 배워나가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25 현대 N 페스티벌은 5월 17~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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