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아일릿은 못 참지...'트렌드웨이브'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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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아일릿은 못 참지...'트렌드웨이브' 뜨겁게 달궜다

뉴스컬처 2025-05-07 08:2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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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창열 기자] ‘Trend Wave Festival 2025(이하 ‘트렌드웨이브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3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트렌드웨이브 2025‘가 개최된 가운데, 탄탄한 라인업의 아티스트 11팀이 출연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트렌드웨이브
사진=트렌드웨이브

‘트렌드웨이브 2025’는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파하고 차세대 트렌드를 이끌어갈 K-CULTURE의 다양한 부문을 경험할 수 있는 옴니버스 페스티벌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올해 첫 개최를 알린 페스티벌이다.

이날 MC를 맡은 산다라 박(SANDARA PARK)를 비롯해 슈퍼주니어-D&E(SUPER JUNIOR–D&E), 엔플라잉(N.Flying), 더보이즈(THE BOYZ), 크래비티(CRAVITY), 스테이씨(STAYC), 엔하이픈(ENHYPEN), 아일릿(ILLIT) 그리고 댄스 퍼포먼스팀 베베(BEBE), 딥앤댑(DeepNDap), 아이엠(TEAM I AM)까지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엔플라잉이 무대에 올라 감각적인 사운드로 ‘트렌드웨이브 2025’의 첫 포문을 열었으며, 히트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크래비티가 반전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MC 산다라 박이 2NE1 메들리로 무대를 꾸며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딥앤댑과 아이엠, 베베는 강렬한 비주얼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스테이씨, 아일릿은 신나면서도 사랑스러운 자신들의 매력을 선보였으며, 더보이즈는 특유의 섹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무대로 에너지를 선사했다. 여기에 글로벌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한 슈퍼주니어-D&E와 엔하이픈이 공연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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