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빈 아나운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인 데일리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한 그녀의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며, 협찬 선글라스 브랜드인 마노모스까지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빈은 도심 한가운데, 화창한 날씨 아래 산뜻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구성된 룩은 차분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을 자아낸다. 특히 블랙 니트와 가죽 톱, 그리고 플레어 스커트의 조합이 날씬한 실루엣을 강조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완성한다.
여기에 화룡점정을 찍은 아이템은 단연 ‘핑크 틴트 선글라스’. 이번 착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이 선글라스는 마노모스 제품으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컬러감이 전체적인 블랙 룩과 대조를 이루며 산뜻한 반전을 선사한다. 올블랙 코디에 밝은 컬러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참고해볼 만한 연출이다.
이유빈은 선글라스를 눈 아래로 살짝 내려 착용한 포즈로 특유의 장난기 어린 미소를 더했다. 이 모습은 데이트룩은 물론 친구들과의 가벼운 외출에도 손색없는 ‘꾸안꾸’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다. 특히 카페 거리나 야외 테라스처럼 자연광이 좋은 장소에서는 선글라스 하나만으로도 분위기를 확 바꿔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적인 팁이 된다.
이번 스타일에서 주목할 또 다른 포인트는 ‘블랙 가죽 톱’.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 아이템은 캐주얼한 니트 위에 겹쳐 입음으로써 룩에 강한 인상을 남긴다. 올블랙이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단점을 소재의 질감과 레이어드 방식으로 보완한 센스가 돋보인다.
이유빈의 스타일을 따라 하고 싶다면, 첫째 블랙 컬러의 아이템으로 상하의를 정돈하고, 둘째 가죽 혹은 구조적인 소재를 활용한 상의로 포인트를 주자. 셋째는 선글라스 같은 액세서리로 컬러감을 더하면 금상첨화다. 특히 요즘처럼 햇살이 강한 날씨에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 더욱 추천할 만하다.
그녀가 착용한 마노모스의 선글라스는 단순한 패션 아이템을 넘어, 계절감을 살리는 동시에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된다. 스타일링이 고민될 땐, 이유빈처럼 작은 아이템 하나로 분위기를 전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위기와 콘셉트를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는 이유빈의 스타일링에 기대가 모인다. 이번 룩은 올블랙을 기반으로 한 미니멀 감성에 소프트한 색감의 포인트를 더하는 방법으로, 봄부터 초여름까지 활용도 높은 데일리룩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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