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동욱, 아픈 과거 고백 속 이주빈과 깊어진 로맨스…최종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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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보험' 이동욱, 아픈 과거 고백 속 이주빈과 깊어진 로맨스…최종화 기대↑

뉴스앤북 2025-05-06 20:4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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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11화에서 노기준(이동욱 분)이 강한들(이주빈 분)에게 아픈 과거를 털어놓으며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깊어졌다. 지난 5일 방송된 해당 회차는 최종회를 앞두고 각 인물들의 서사가 절정으로 치달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노기준은 강한들의 따뜻한 위로 속에 자신이 왜 '이혼다자'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 과거 누나와의 대화를 통해 언제든 헤어질 준비를 해야 한다고 다짐했던 아픈 사연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강한들은 그의 아픔을 보듬으며 "다음 코부터 새롭게 잘 뜨면 된다"는 말로 위로를 건넸다.

연인으로 발전한 노기준과 강한들은 서로에게 깊은 위안이 되어주며 로맨스를 이어갔다. 노기준은 전 부인의 흔적을 지우고 강한들과의 새 추억을 만들어가기로 약속했으며, 집 바꿔 살기를 끝낸 후에도 강한들의 제안으로 함께 밤을 보내며 한층 더 가까워졌다. 특히 노기준이 꿈에서 누나를 다시 만나 힘껏 안아주며 과거의 후회를 덜어내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꿈에서 깬 그의 곁에는 강한들이 있었고, 그녀의 다정한 손길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한편,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 역시 최종회를 향해 나아갔다. 나대복(김원해 분)은 아내 이소정(김남진 분)의 진심 어린 이혼 요구에 결혼 생활의 위기를 맞았으나, 노기준의 조언을 듣고 아내와 진솔한 대화를 통해 관계 개선을 다짐했다. 안전만(이광수 분)에게는 전나래(이다희 분)가 싱가포르 해외 법인으로 발령받으며 함께 가자는 제안을 해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노기준과 강한들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그리고 나대복과 안전만의 선택은 무엇일지 최종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최종화는 오늘(6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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