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튜브 채널 '봉워니형'
코미디언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
지난달 30일 이봉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신이 운영 중인 짬뽕집 3호점 개업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 손님은 주문을 받는 이봉원에게 "박미선 씨 잘 계시냐"고 물었다. 이에 이봉원은 "아마 잘 있을 거다. 아마 그럴 거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은 올해 초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다.
JTBC '한블리'에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유튜브 채널 '마미선'도 지난 1월 9일 이후 영상이 올라오지 않아 걱정을 샀다.
지난 2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박미선씨가 건강상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며 "심각한 투병 중인 건 아니다. 어느 정도 휴식기를 갖고 복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24일 박미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아들이랑 잠깐 바람 쐬러 나왔는데 와~날씨가, 공기가 대박이구만요"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방송인 장영란은 "언니 잘 지내시죠? 보고 싶어요, 언니"라고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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