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2025년 5월 3일
일본 기후현 가니시에서 도시락 업체의 도시락을 먹은 뒤 설사나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났으며
함께 식사한 다른 여러 주민들도 같은 증상을 보인다는 내용의 신고가 보건소로 접수됨
문제의 도시락은 기후현 다지미시에 위치한 전문업체 '유미야'가 제조한 것으로
도시락을 먹은 31세~98세 주민 28명이 식중독 증상을 보였고
이중 2명은 입원까지 함
보건소는 환자 일부와 조리담당자 1명에게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며
이번 사고를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집단 식중독으로 판명하고
유미야에 대해 5월 5일자로 영업금지 처분을 내린 상태임
ㅋㅋㅋㅋㅋ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인가?
영업 정지 한 3일 정도로 끝날듯
길어봐야 4일이니까 ㅋ
쪽본에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이 계속 발생한 건 날이 추워서 그렇다고 온갖 변명을 쪽얼쪽얼 해대더니
날이 따뜻해진 4월, 5월 들어서도 여전히 끊이지를 않네
변명 좀 그만 하고 제발 손이라도 씻고 도시락을 만들어라 JAP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