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드레스 여신 강림, 샤키라 메트갈라 스타일 완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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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드레스 여신 강림, 샤키라 메트갈라 스타일 완벽 접수

스타패션 2025-05-06 19:26:04 신고

/사진=샤키라 인스타그램
/사진=샤키라 인스타그램

 

샤키라가 돌아왔다. 이번에는 뉴욕에서 열린 2024 메트 갈라에서 단연 돋보이는 핑크 드레스로 전 세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This week, Met Gala, next week, MetLife! I love being back in New York!”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금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샤키라가 선택한 이번 룩은 단순한 ‘핑크 드레스’라 부르기엔 너무나 디테일이 정교한 작품이다. 전체적으로 핏을 강조한 보디라인 실루엣에 누드 톤 시스루 패널이 절묘하게 배치돼 섹시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연출했다. 특히 힙라인부터 자연스럽게 퍼지는 머메이드 라인과 풍성한 백 트레인은 마치 영화 속 프린세스를 연상케 한다.

/사진=샤키라 인스타그램
/사진=샤키라 인스타그램

 

드레스와 완벽하게 어우러진 액세서리도 눈여겨볼 포인트다. 큼직한 팬던트가 달린 목걸이와 손목의 핑크 커프, 그리고 한 손에만 착용한 도트 패턴의 시스루 장갑까지, 과하지 않으면서도 룩 전체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는 과장되지 않게 자연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고, 핑크 톤 메이크업과도 찰떡궁합을 이뤘다.

이번 메트 갈라의 드레스 코드는 'Garden of Time'. 샤키라는 이 콘셉트를 ‘시간의 마법 속에서 피어난 장미’처럼 해석한 듯하다. 그녀의 핑크 드레스는 고전적인 여성미와 현대적인 감각을 모두 담아내며, 무대 밖에서도 그녀가 여전히 시대를 초월한 슈퍼스타임을 다시금 증명했다.

패션 관계자들은 이번 샤키라의 룩을 두고 “완벽한 색상 배합과 신체 라인을 고려한 디자인, 그리고 연출된 스타일링까지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하이 패션의 교과서”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로 팬들 사이에서는 “이건 인형이야 사람이지?”, “드레스를 입은 여왕 그 자체”라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샤키라의 이번 스타일링을 따라하고 싶다면, 몇 가지 포인트를 기억하자. 첫째, 체형에 맞는 머메이드 라인을 선택할 것. 둘째, 누드 톤의 절개나 시스루 디테일을 적절히 활용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것. 셋째, 장식은 최소화하되 ‘임팩트 있는 주얼리’ 하나로 시선을 집중시킬 것. 마지막으로, 헤어와 메이크업은 전체 룩과 조화를 이루도록 부드러운 컬러톤과 자연스러운 연출을 선택하면 좋다.

화려한 무대에서만 빛나는 스타가 아니라, 레드카펫에서도 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샤키라. 그녀의 이번 핑크 드레스 룩은 2024년 메트 갈라 최고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사진=샤키라 인스타그램
/사진=샤키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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