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청, 암 극복 후 판사와 결혼→30시간 진통 끝 득남” [RE:스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연청, 암 극복 후 판사와 결혼→30시간 진통 끝 득남” [RE:스타]

TV리포트 2025-05-06 10:02:21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최연청이 득남했다.

최연청은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30시간 유도 분만 끝에 자궁문은 다 열렸는데 루까(태명)가 옆을 보고 있어서 제왕절개를 했다”면서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금은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해 조리원에서 잘 지내고 있다. 저 작은 아가가 내 뱃속에 있었다는 게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다”며 출산 소감도 나타냈다.

나아가 “우리 아들 건강하게 나와서 고맙다”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고백했다.

2013 미스코리아 전북 선 출신의 최연청은 지난 2015년 슈퍼주니어 ‘매직’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이래 ‘미스 함무라비’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턴: 더 스트릿’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앞서 갑상선암으로 투병했던 그는 지난 2023년 현직 판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당시 최연청은 “나의 가장 힘든 시기, 나의 안정을 위해 한결 같이 늘 소나무처럼 내 곁을 지켜준 정말 소중한 사람이자 존경하는 사람이다. 앞으로는 정말 행복하게 좋은 사람과 함께 저의 제2의 인생을 시작해보려 한다”며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최연청 소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