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밀리는 기럭지 아닌데…”왜 나를 내려다봐?” 심기불편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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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밀리는 기럭지 아닌데…”왜 나를 내려다봐?” 심기불편 (‘틈만나면’)

TV리포트 2025-05-06 06:30:37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유재석이 유연석, 차승원, 공명의 기럭지에 소외감을 토로한다.

오늘(6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 시즌 3 첫 번째 게스트로 차승원과 공명이 출격한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차승원, 공명은 고난도 미션인 제기차기 게임과 맞닦드린다. ‘노 승부욕’을 외치던 차승원은 선물이 등장하자 “아주 피똥 싸겠구먼”이라는 한 마디와 함께 본격 승부 모드에 돌입한다.

이내 바지 밑단을 걷어 젖힌 차승원은 형형색색 패션 양말로 시선을 장악하고, 화려한 발재간을 뽐낸다. 이어 차승원은 “나 목이 갔어”라고 고통을 호소할 정도로 전신을 다 활용하는 제기차기를 통해 ‘제기킹’에 등극한다고. 한 판 한 판 힘을 쥐어짜던 차승원은 결국 “제발 고 하지 말아줘”라고 신청자인 틈 주인에게 애원하는 지경에 이르러 현장을 초토화시킨다는 후문.

또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줄돔 형제’ 유연석과 공명은 이날의 ‘FC 개발’ 맹활약을 펼친다고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재석은 4개월 만에 돌아온 유연석의 ‘개발’ 활약에 진땀 흘리다 공명까지 헛발질 퍼레이드에 가세하자 “줄돔 형제 잠깐 빠져”라며 아우성치기도 한다고.

그런가 하면 이날 공포의 제기차기는 뜻하지 않게 차승원, 유연석, 공명의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는 장이 된다. 이날 유재석은 세 사람의 남다른 기럭지에 깜짝 놀라며 “아니 세 분이 왜 나를 내려다봐?”라며 소외감을 밝힌다. 모델 포스 폭발하는 이들의 제기차기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한편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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