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제공
헬스클럽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이 첫 회 방송에서 1.8%의 시청률로 시작했다.
지난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의 첫 회 시청률은 1.8%로 집계됐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실연을 겪은 이미란(정은지 분)이 전설적인 보디빌더 출신 헬스장 관장 도현중(이준영 분)을 만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현중은 재정난에 빠진 헬스장을 살리기 위해 미란에게 거액의 회원권을 팔고, 엄격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미란의 '득근'(근육 만들기) 프로젝트에 나선다.
운동과 자기관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24시 헬스클럽'이 KBS 수목드라마의 부활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KBS는 올해 초 시트콤 형식의 가볍고 유쾌한 드라마를 선보이겠다고 밝혔지만, '킥킥킥킥'은 0%대, '빌런의 나라'는 1%대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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