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상남자 향한 노력... “귀신은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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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상남자 향한 노력... “귀신은 내 친구”

금강일보 2025-05-05 22:50:00 신고

사진 - 유튜브 채널 '정동원' 사진 - 유튜브 채널 '정동원'

가수 정동원이 새로운 유튜브 콘텐츠를 선보이며 상남자로의 변신을 선보인다.

지난 1일 정동원은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콘텐츠인 ‘걍남자’의 ep.0 ‘상남자가 되고 싶은 예비 성인 정동원’을 업로드했다.

새로운 유튜브 콘텐츠인 ‘걍남자’는 곧 성인이 되는 19살 정동원이 상남자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았다.

공개된 첫 영상 속 정동원은 “왜 상남자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오는 데 순서 있어도 가는 데는 순서 없다. 제가 언제 갈지 모르는데 이번 생에 하고 싶은 건 다 해보자라는 생각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실 진짜 상남자들 사이에 가면 저는 ‘그냥 남자’다. 그래서 상남자는 아니어도 상남자로 변해가는 과정을 보여주자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제목을 ‘걍남자’로 정했다”며 기획의도를 알렸다.

이어 상남자의 덕목으로는 “첫 번째는 깡, 두 번째는 뚝심, 그리고 군대”라고 말했다. 또한 “저는 무서운 게 없다. 담력 체험 같은 걸 하면 사람들이 소리 지르던데 저는 귀신이 오면 친구 먹는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이어진 담력 체험의 짧은 장면에서 무서워하는 모습이 드러나며 웃음을 선사했다.

더불어 앞으로의 콘텐츠 계획으로는 귀신의 집 체험, 번지점프, 캠핑, 야생 트래킹 등 다양한 계획을 에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정동원' 사진 - 유튜브 채널 '정동원'

끝으로 그는 “오늘 영상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 정말 상남자가 되고 싶어서 만든 콘텐츠다. 앞으로 많은 모습들 보여드릴 건데, 남자다운 모습이 아닌 ‘저건 하남자네’라는 생각이 드는 장면이 있어도 재미있게 시청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정동원의 새로운 유튜브 컨텐츠인 ‘걍남자’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정동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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