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모바일 차트] ‘마비노기 모바일’, 구글 매출 3위...장기 흥행작 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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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모바일 차트] ‘마비노기 모바일’, 구글 매출 3위...장기 흥행작 대열 합류 

경향게임스 2025-05-05 15:25:29 신고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장기 흥행 가능성을 높였다.
 

출처=구글플레이 출처=구글플레이

앱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마비노기 모바일’이 구글플레이(이하 구글) 매출 3위에 복귀했다. 게임은 출시 후 한 달 이상 매출 TOP10을 유지하며 순항 중이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상승세는 5월 업데이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게임은 지난 1일 업데이트를 통해 ‘트레보’ 캐릭터의 신규 에피소드 퀘스트 ‘라벤더 꽃이 피었습니다’를 추가했다. 해당 퀘스트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콘셉트의 시즌성 스토리로, 티르코네일 마을의 자경단원인 ‘트레보’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가정의 달을 기념한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도 매출 상승에 힘을 더했다. 이용자는 ‘출동! 봄의 메신저!’ 이벤트를 통해 5일 차 미션까지 완료하면 엘리트 등급 패션 장비 아이템인 ‘피크닉 베레모’와 ‘피크닉 멜빵 유니폼’, ‘피크닉 슈즈’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출석 이벤트를 통해 ‘작은 은동전 상자’와 상점에서 골드로 바꿀 수 있는 ‘분홍 앵무꽃’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마비노기 모바일’은 20년 이상 사랑 받아온 넥슨의 대표 IP ‘마비노기’를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원작 특유의 감성을 계승했으며, 별다른 경쟁 요소나 퀘스트 클리어를 위한 과금 요구 없이 높은 흥행 성과를 거둬 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한편, 4월 5주 차 구글 매출 TOP10을 살펴보면 국산 MMORPG와 중국산 전략게임의 경쟁이 이어지는 형국이다. MMORPG 전통 강호 ‘리니지M’은 지난 3일 ‘라스트 워: 서바이벌’을 제치고 매출 1위를 탈환한 이후 지금까지 순위를 지키고 있다. 앞서 언급한 작품 외에도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RF 온라인 넥스트’가 매출 최상위권을 형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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