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염혜란·최대훈, 나란히 조연상…”애순아” 아이유 눈물 글썽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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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염혜란·최대훈, 나란히 조연상…”애순아” 아이유 눈물 글썽 [백상예술대상]

TV리포트 2025-05-05 13:00:17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폭싹 속았수다’ 염혜란, 최대훈이 조연상을 수상했다.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MC로 나섰다.

이날 방송 부문 여자 조연상은 ‘폭싹 속았수다’의 염혜란이 수상했다. 염혜란은 “여기 우리 애순이들이 있는데, 애순아 엄마 상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염혜란은 “이번 작품에선 특히 마음 속에 애순이와 광례로 있어준 저희 딸과 엄마에게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폭싹 속았수다’의 최대훈은 “몰래카메라 같다. 제가 받았던 어린이날 선물 중에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라며 “이 상을 받으려고 살면서 그렇게 상을 못 받은 것 같다”고 기뻐했다.

최대훈은 “남들이 절 좋아하는지 안 좋아하는지 따지는 게 아니라 제 책임과 임무를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 늘 감사하면서 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훈은 “말이 많죠? 한번만 봐주세요. 이 자리에 또 언제 올지 몰라서”라고 양해를 구하며 제작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최대훈은 “10주년 결혼 선물로 이거면 됐지?”라며 가족들에게 사랑을 전하며 마지막으로 “힘들고 지칠 때 ‘학씨’라고 외쳐라”면서 드라마 속 명대사를 선보였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방송, 영화,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으로, 올해는 ‘향해, 항해’를 키워드로 시상식을 꾸몄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제61회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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