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할리우드 진출한다... '♥정경호' 애정전선 이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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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할리우드 진출한다... '♥정경호' 애정전선 이상 '無'

금강일보 2025-05-05 10:20:00 신고

사진= 가수 겸 배우 수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 가수 겸 배우 수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수영이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지난달 25일 영화계에 따르면 수영은 영화 '발레리나'에서 카틀라 역으로 출연한다. 해당 영화는 '존 윅' 시리즈의 스핀오프(기존의 영화에서 등장인물이나 설정을 가져와 만들어낸 새로운 작품)다. 

'발레리나'는 킬러로 성장한 여인 '이브'가 아버지를 잃은 뒤 복수하는 이야기로 '존 윅'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이다. 영화 '나이브스 아웃', 007시리즈의 '노 타임 투 다이'로 대중에게 알려진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가 이브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존 윅을 맡은 배우 키아누 리브스도 출연한다.

수영이 연기하는 카틀라는 이브가 첫 임무에서 보호하는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수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떤 대가를 치르든 그녀를 보호하라. '발레리나'에서 카틀라를 만나보세요"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발레리나'는 내달 6일에 북미에서 개봉한다.

한편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최수영은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남남’,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런온’, 영화 ‘새해전야’, ‘컬캅스’, 연극 ‘와이프’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엔 일본에서 솔로 싱글 앨범을 발매하는 등 가수로서의 행보도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13년간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진 배우 정경호의 외조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정경호는 아레나옴므 플러스 5월호 인터뷰에서 ‘연기 외 삶의 또 다른 기둥으로 무엇을 꼽을 수 있냐’는 질문에 “너무 빤한 얘기인데 연기 이외에 제 삶의 중심은 최수영”이라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정경호는 현재 영화 '보스'와 MBC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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