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소속사 제공
배우 이민정이 예능프로그램으로 찾아온다.
KBS는 지난달 28일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을 오는 16일 방송한다고 밝혔다. 오후 10시 첫 방송.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이민정이 시골 마을에서 생필품을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운영하고, 그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만나는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관찰 리얼리티다.
제작진은 "배우 이민정, 인간 이민정의 매력을 담뿍 담아낼 것"이라며 "실제로 이민정 배우는 첫 촬영부터 제작진이 예상한 것, 기대한 것 이상의 면모를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개설해 아들의 어린 시절 얼굴을 공개하는 등 대중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특히 남편인 배우 이병헌을 BH라고 언급하며 달달한 애정전선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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