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블랙 바시티 재킷에 실버톤 캐리어로 공항패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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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블랙 바시티 재킷에 실버톤 캐리어로 공항패션 완성

스타패션 2025-05-04 17:25:17 신고

/사진=우수한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사진=우수한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단정한 듯 스타일리시한 공항룩이 다시금 주목받는 요즘, 치어리더 우수한이 선보인 블랙 바시티 재킷 스타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외 출장을 앞두고 공개된 한 장의 사진 속에서, 우수한은 실용성과 감각을 모두 챙긴 캐주얼 룩으로 공항을 런웨이처럼 바꿔놓았다.

사진 속 그녀는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조합의 바시티 재킷을 선택해 시선을 끌었다. 이 재킷은 화이트 라인 디테일이 밋밋하지 않게 포인트를 주며, 전체적으로 정제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세미부츠컷 라인의 블랙 팬츠를 매치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더했다. 무채색 코디지만 단조롭지 않은 이유는 우수한 특유의 밝은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 덕분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놓치지 않았다. 마치 ‘꾸안꾸’ 공항룩의 정석을 보여주듯, 실용적인 캐리어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룩이었다. 캐리어는 심플한 실버톤으로 디자인적 요소는 최소화하고 기능성과 실용성에 집중한 듯 보이며, 그녀의 룩에 방해되지 않는 조화로운 액세서리처럼 작용했다.

우수한은 게시물에서 “해외 출장이 잦은 요즘, 캐리어가 필수템이 되었어요!”라며 일상과 밀접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공유했고, 이는 팬들과 팔로워들에게 더 큰 공감을 안겼다. 댓글에는 “공항에서 이렇게 예쁘기 있냐”, “아웃핏 완전 깔끔해요”라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바시티 재킷은 이번 시즌 다시 주목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다. 특히 블랙 베이스에 화이트 라인이나 레터링이 들어간 디자인은 유행을 타지 않으며, 다양한 팬츠와 매치해 일상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우수한처럼 슬림한 실루엣의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완성된다.

스타일을 완성하는 작은 디테일들도 놓치지 않았다. 반묶음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톤다운된 립 컬러까지 공항이라는 일상의 공간에서 더욱 빛난다. 특별히 과한 연출 없이도 완성도 높은 룩을 완성한 그녀의 센스가 돋보이는 순간이다.

이번 공항룩은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요소들이 가득하다. 바시티 재킷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분위기를 살릴 수 있으며, 여기에 부담 없는 블랙 팬츠와 기본 슈즈, 그리고 미니멀한 액세서리 정도만 더하면 완벽하다. 출장이든 여행이든, 또는 일상 속 이동에도 어울리는 데일리 룩으로 손색이 없다.

/사진=우수한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사진=우수한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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