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이 또 한 번 사랑스러운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이번엔 햇살 가득한 미국의 한 버거 매장에서 포착된 일상 속 패션과 포즈가 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감각적인 스타일과 천진난만한 표정이 어우러져 SNS상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이번 게시물에서 지연은 특유의 장난기 어린 표정과 함께 프렌치프라이를 송곳니처럼 입에 문 채 ‘호랑이 포즈’를 취했다. 테이블 위에는 미국 대표 버거 프랜차이즈인 인앤아웃(In-N-Out)의 시그니처 컵이 놓여 있어 그녀가 현지에서도 캐주얼한 일상을 즐기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맨얼굴에 가까운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무심하게 올려 묶은 헤어, 그리고 머리 위 선글라스까지 지연 특유의 소탈한 매력을 잘 보여준다.
패션 포인트는 단연 오버핏 화이트 티셔츠다. 큼직한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는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멋스러움을 주는 아이템으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캐주얼룩의 정석이다. 특히 지연처럼 액세서리로 블랙 앤 그린 비즈 네크리스를 더해주면, 심플한 룩에 포인트가 살아난다. 여기에 대형 후프 이어링까지 더해져 자유분방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을 완성했다.
지연이 입은 티셔츠는 단순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 디자인으로, 요즘 20\~30대 여성들이 애정하는 베이직 아이템 중 하나다. 그녀처럼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입으면 더욱 멋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또한 머리 위에 얹은 블랙 선글라스는 단순한 포즈 소품을 넘어 룩 전체에 밸런스를 맞추는 요소로 기능한다.
SNS 댓글에서도 “이 사진 왜 이렇게 웃기고 귀엽지?”, “지연이 미국 가서 더 자유로워 보인다”, “티셔츠 정보 알려주세요” 같은 반응들이 이어지며 그녀의 패션과 표정 모두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소에도 지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번 룩도 많은 이들에게 스타일링 참고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지연의 일상 속 캐주얼룩은 과하지 않지만 절대 심심하지 않다. 편안함과 센스를 겸비한 그녀의 스타일은, 데일리룩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영감을 줄 수 있다. 특히 주말 나들이나 여행지에서 부담 없이 시도해볼 수 있는 스타일로, 티셔츠 하나만 잘 골라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입증했다.
지연처럼 티셔츠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첫째는 프린팅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개성이 드러나는 디자인을 선택할 것. 둘째는 네크리스와 이어링 등 간단한 액세서리를 더해 포인트를 줄 것. 셋째는 헤어스타일과 선글라스로 전체적인 밸런스를 조절하는 감각이 필요하다. 여기에 유쾌한 표정 하나만 더하면, 지연표 캐주얼룩이 완성된다.
#지연패션 #티아라지연 #지연일상룩 #프렌치프라이포즈 #화이트티셔츠룩 #캐주얼룩 #스타패션 #인앤아웃버거 #지연룩북 #데일리룩팁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