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청 패션'도 찰떡… '미코' 출신 김성령, 세월 잊은 '방부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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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청 패션'도 찰떡… '미코' 출신 김성령, 세월 잊은 '방부제' 미모

메디먼트뉴스 2025-05-04 05:1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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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변함없이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김성령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청청 #전참시출연 #오늘밤 #3일 #mbc #많관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청재킷과 청바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잡티 하나 없이 매끄럽고 윤기 넘치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비율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령은 과거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 출연해 미스코리아 데뷔 비화를 밝힌 바 있다. 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그는 대회 출전 계기에 대해 "엄마 친구 중에 명동 의상실을 다니는 부잣집 분이 계셨다. 내가 방송 일을 하고 싶다고 얘기했었는데, 그러면 의상 디자이너를 소개해 주겠다고 하셨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하루는 명동으로 나오라고 해서 갔다. 디자이너를 만났는데 그 디자이너 분이 ‘얘 너는 미스코리아다’라고 하더니 그 길로 내 손을 잡고 미용실에 데려갔다. 미용실 원장님이 파란색 수영복을 던져주면서 ‘이거 입고 나와 보세요’ 이렇게 된 거다"라고 데뷔 과정을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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