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버크셔 해서웨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버틸수 있도록 설계된 국가적 보물”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회복력과 관리 책임을 중요시하는 기업문화, 내구성에 집중해온 점 등이 매우 강력한 조합을 이룬다”고 그는 강조했다.
한편 다음날인 3일 에정된 올해 연례 주주총회는 워런 버핏 회장이 버크셔 해서웨이를 인수한지 60주년이 되는 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올해 3월까지의 분기 실적에 대해 월가에서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주당순이익(EPS) 4.76달러, 매출액은 911억 달러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요 일정들을 앞두고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는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2시18분 현재 전일대비 1.66% 오른 538.88달러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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