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지드래곤에 명품 가방 받았다 “처남이 애정했던 가방”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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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지드래곤에 명품 가방 받았다 “처남이 애정했던 가방” [RE:뷰]

TV리포트 2025-05-03 01:48:21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김민준이 처남 지드래곤에게 받은 명품 가방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민준기행’에는 “연예인 가방에는 뭐가들었을까?”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준은 가방에 대해 소개하며 “이 가방은 저희 처남이 애정했던 가방이다”라면서 처남인 지드래곤에게 받은 가방을 자랑했다. 크롬하츠 가방이라고 밝힌 김민준은 “EDC(생존휴대품)라고 하죠? 저는 이제 이렇게 너저분한 스타일 입을 때, 아메카지 이런 느낌들 입을 때 주로 애착하는 가방”이라고 밝혔다.

김민준은 먼저 노트, 필기도구 등을 꺼내며 “이런 것들은 자주 안 쓰더라도 기분 좋지 않나. 한 번씩 메모할 때 느낌도 좋고 종이 긁을 때 느낌도 좋고”라고 밝혔다. 또한 김민준은 소형 나이프를 보여주며 “남자들의 EDC 하면 가슴이 뛰는 게 이런 거다. 이런 건 도검 소지 허가 없어도 쓸 수 있는 짧은 날길이다”라고 밝혔다.

김민준은 “이런 걸 왜 가지고 다니냐”는 질문에 “셀프 디펜스가 아니다. 유사시에 셀프 디펜스 같은 용도로 쓰면 큰일 난다. 굳이 이런 걸 쓰는 이유는 뒤에 카바이트라는 침이 있는데, 강화 유리를 한번에 깰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민준은 “예를 들어서 자동차 안이라거나 불이 난 전기차를 목격했을 때. 유리가 잘 안 깨질 때 가볍게 한번에 유리를 깰 수 있는 그런 용도다. 안전벨트 같은 것도 한번에 절삭할 수 있다. 자동차에서 만약에 무슨 일 생겼을 때 쓸 수 있는 용도다”라면서도 “쓰겠냐. 남자들의 허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민준은 지드래곤의 친누나인 권다미와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민준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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