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임원희, 비밀스러운 집주인 초대 받았다…심장이 두근두근 ('놀면 뭐하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재석·임원희, 비밀스러운 집주인 초대 받았다…심장이 두근두근 ('놀면 뭐하니')

뉴스컬처 2025-05-03 00:10:00 신고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외로운 솔로 임원희의 심장이 두근두근 뛴다.

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외로운 솔로들과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놀면 뭐하니'. 사진=MBC
'놀면 뭐하니'. 사진=MBC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과 임원희는 초대를 받고 누군가의 집으로 향하고 있다. 유재석은 "형, 우리를 초대한 사람이 혼자 사는 분이래"라는 한마디로 임원희의 마음에 불을 지핀다. 여기에 요리를 아주 잘 한다는 밑밥까지 투척, 임원희는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솔깃한 임원희은 "성이 뭐야?" "나이가 나보다 어리신가?" "힌트라도 주면 안 되나?"라고 질문 폭탄을 던진다. 유재석은 혼자 웃고 있는 임원희를 발견하고 "형 뭘 상상하는 거야?"라고 놀리면서, "소개팅해주는 거 아냐"라며 그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유재석은 "귀여운 거 좋아하신대"라고 아기자기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솔로 집주인의 취향을 추가로 밝힌다. 임원희는 선물용 그릇을 설레는 마음으로 고르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보며 수군거리는 유재석-주우재-임우일의 모습이 장난의 결말을 궁금하게 만든다.

마침내 집 앞에 도착한 유재석과 임원희. 문이 열리자 보이는 집주인의 모습에 임원희가 어떤 반응을 보인 것인지, 유재석은 잇몸 미소가 만개한 모습이다. 과연 임원희는 운명의 상대(?)를 만난 것일지, 멤버들을 초대한 비밀스러운 집주인의 정체는 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