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지민x제연, ‘계약 연애’ 마지막 날 진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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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페어링’ 지민x제연, ‘계약 연애’ 마지막 날 진심 고백

스타패션 2025-05-02 22:01:49 신고

사진=채널A
사진=채널A

채널A 연애 리얼리티 예능 ‘하트페어링’ 속 지민과 제연이 ‘계약 연애’ 마지막 날 진심을 꺼내며 관계의 전환점을 맞는다. 2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서울 도심을 벗어나 근교에서 단둘이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1:1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탄다.

‘하트페어링’은 서울 ‘페어링하우스’에 입주한 남녀 8인 지민, 지원, 우재, 제연, 찬형, 창환, 채은, 하늘이 3일간 연인으로 매칭되는 계약 연애를 통해 감정을 탐색하는 과정을 그린다. 앞선 방송에서 선착순 매칭을 통해 지민-제연, 우재-지원, 찬형-하늘, 창환-채은이 커플을 이뤘고, 그 가운데 지민과 제연은 도심 데이트를 통해 호감을 키워갔다.

마지막 날 지민과 제연은 서울 근교로 이동해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데이트를 진행한다. 친구와 연인의 경계에서 하루를 함께 보낸 이들은 계약 종료를 앞두고 아쉬운 감정을 감추지 못한다. 제연은 “3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아”라며 “계약 연애가 끝나면 기분이 이상할 것 같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지민은 보다 솔직했다. 제연을 향한 감정을 ‘원 앤 온리’로 표현해온 그는 “앞으로 서로 다른 사람이랑 데이트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질투 날 것 같다. 내일부터 널 어떻게 대하지…”라고 말하며 “다시 3일 할까?”라는 고백을 던졌다. 제연은 이에 웃음으로 답했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감정의 진폭이 분명히 자리했다.

데이트 막바지 지민은 미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관계의 지속 가능성까지 타진했다. 서울로 돌아가는 차량 안에서 그는 “아기 좋아해? 결혼하면 아기 몇 명 낳고 싶어?”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단순한 데이트를 넘은 이 같은 대화는 지민의 진심이 어디를 향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방송을 지켜보던 MC 최시원은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속 대사를 듣는 것 같았다”며 지민의 감정 표현을 높이 평가했다. ‘멘트 장인’다운 노련함과 동시에 진정성을 드러낸 지민의 행보는 연출을 넘은 현실 감정으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민과 제연의 계약 연애 종료 장면과 함께 입주자 8인의 첫 번째 매칭 종료 후 변화된 관계의 흐름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 상황이 예고돼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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