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WoW와 오버워치 2 통해 게임 내 시스템 혁신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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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WoW와 오버워치 2 통해 게임 내 시스템 혁신 가속화

게임와이 2025-05-02 20:02:07 신고

블리자드가 자사의 대표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와 오버워치 2(Overwatch 2)를 통해 사용자 경험 강화를 위한 시스템 개선과 콘텐츠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언 해지코스타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선임 게임 디렉터와의 대화 / 블리자드
이언 해지코스타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선임 게임 디렉터와의 대화 / 블리자드

 

지난 5월 1일 공개된 WoWCast 특별 에피소드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전투 시스템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그리고 커뮤니티 애드온 의존도 완화를 위한 자체 도구 확장 방안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방송에는 이언 해지코스타스 선임 게임 디렉터를 비롯해 글로벌 공격대 길드 리퀴드의 리더 맥시멈, 콘텐츠 크리에이터 드라트노스가 출연해 향후 전투 디자인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재사용 대기시간 관리 도구 등 기본 제공 기능을 보완해 별도의 외부 애드온 없이도 플레이어가 전투 콘텐츠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으로 소개됐다. 더불어, 신규 전투 로테이션 보조 도구가 포함된 11.1.7 업데이트가 이번 주부터 공개 테스트 서버(PTR)를 통해 테스트된다.

오버워치 2는 신규 모드 ‘스타디움’의 반응을 바탕으로 향후 개발 계획을 담은 로드맵을 공개했다.
오버워치 2는 신규 모드 ‘스타디움’의 반응을 바탕으로 향후 개발 계획을 담은 로드맵을 공개했다.

 

한편, 오버워치 2는 신규 모드 ‘스타디움’의 반응을 바탕으로 향후 개발 계획을 담은 로드맵을 공개했다. 스타디움은 16시즌과 함께 정식 도입된 이후 전체 플레이 시간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개발팀은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밸런스 조정을 예고한 상태다.

오버워치 2는 신규 모드 ‘스타디움’의 반응을 바탕으로 향후 개발 계획을 담은 로드맵을 공개했다.
오버워치 2는 신규 모드 ‘스타디움’의 반응을 바탕으로 향후 개발 계획을 담은 로드맵을 공개했다.

 

향후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영웅 ‘프레야’의 추가를 시작으로, 매 시즌 신규 영웅 및 전장, 게임 모드가 도입된다. 신규 메커니즘인 ‘퀘스트’와 더불어, 빌드 저장 및 공유 기능도 17시즌에 도입될 예정이다. 또한 크로스플레이를 위한 일반전 버전의 스타디움 도입도 검토 중이다.

두 게임 모두 플레이어 편의성과 전략적 선택지를 확장하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으며, 블리자드는 이러한 변화가 각 타이틀의 장기적인 방향성과 정체성에 부합한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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