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박주미가 어깨를 드러낸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주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한 유명 브랜드 행사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블랙 색상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목걸이와 귀걸이 등 장신구를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의 맑고 깨끗한 피부와 우아한 자태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주미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에 후배 배우 천우희는 "여신"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1972년 10월생으로 올해 52세인 박주미는 지난 2023년 8월 종영한 드라마 '아씨두리안'에서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여전히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과시하는 그의 근황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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