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사랑스러운 매력과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좋다"며 "왜냐하면 빵을 잔뜩 샀거든요, 소프트아이스크림도 먹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깜찍한 고양이 귀 모양 머리띠를 착용하고 바위에 걸터앉아 밝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그의 패션이었다. 신지는 흰색 반팔 티셔츠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군살 없이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1년 11월생으로 올해 만 43세인 신지는 지난 1998년 코요태로 데뷔해 '순정', '만남', '실연', '미련', '비상'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지붕뚫고 하이킥' 등에서도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빵 쇼핑 후 행복한 일상을 공개한 신지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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