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091810)을 인수한 대명소노그룹이 저비용항공사 에어프레미아의 지분을 타이어뱅크에 전량 매각했습니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JC파트너스와 공동으로 보유한 제이씨에비에이션제1호 유한회사 에어프레미아 지분 전량을 타이어뱅크 측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앞서 소노인터내셔널과 JC파트너스는 각각 콜옵션과 풋옵션 권리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양측 모두 옵션 실행을 유예하고 매각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티웨이항공 항공 사업 운영과 중장기 성장 전략에 집중하기 위해 에어프레미아의 지분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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