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석주원 기자] 그라비티가 신작 게임 '포링 키우기: 방치형 RPG(이하 포링키우기)'의 국내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포링키우기는 개성 넘치는 포링들이 주인공과 함께 포링 왕국을 되찾는 모험을 다루고 있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보상을 제공해 방치형 RPG 특유의 빠른 성장의 재미를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포링과 동행하며 스테이지 단위의 모험을 진행하고 다양한 등급의 포링을 수집해 훈련하고 전직시킬 수 있다. 또한 3-Match 퍼즐, 유적 탐사, 농장 경영 같은 게임에서 각종 재화를 얻는 성 콘텐츠, 던전, 일대일 PVP, 길드 시스템 등을 즐길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 공식 라운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앱마켓 사전 예약 페이지로 이동해 참여하거나 공식 라운지에서 네이버 게임 사전 예약을 통해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앱마켓에서는 포링 키우기 검색 후 사전 예약 버튼을 누르면 참여가 완료된다.
사전 예약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포링키우기 공식 라운지 가입 후 인사말을 담은 게시물을 등록하면 보물 상자 1000개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기대평을 담은 게시물 게재 시에는 추첨을 통해 보물상자, 포링북 등을 선물하며 본인 SNS에 유튜브 홍보 영상과 함께 게시글 링크 공유 시 추가 보상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앱마켓 또는 공식 라운지 사전 예약 참여 후 스크린샷 인증 게시물을 등록하면 1만제니와 다이아 300개를 증정한다.
노건석 그라비티 글로벌모바일사업팀장은 "포링키우기는 귀여운 매력을 지닌 포링과 용사가 함께하는 신선한 조합이 돋보이는 게임으로 포링이 단순한 펫이 아닌 전투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키우기 장르를 선호하는 유저들부터 방치형 게임 입문자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자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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