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히든아이'가 오는 5월 5일,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드러내는 사건들을 집중 조명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소유의 사이다 발언부터 김성주의 탄식까지, 출연진들의 생생한 반응이 더해져 더욱 깊이 있는 분석을 기대하게 한다.
'현장 세 컷'에서는 새해 첫날 도심을 휩쓴 위험천만한 도주극을 다룬다. 경찰을 위협하며 곡예 운전을 벌이는 도주범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도주범의 황당한 변명은 박하선의 어이없는 표정을 자아냈다고 한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고속버스 민폐녀 사건을 통해 등받이 각도를 둘러싼 열띤 토론이 펼쳐진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눕코노미' 꿀팁을 공개했다가 '가족 학대' 논란에 휩싸이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벌어진다. 소유는 버스 기사에게 난동을 부린 승객에게 "이럴 거면 택시 타!"라며 분노를 표출, 시청자들의 공감을 살 예정이다.
'라이브 이슈'에서는 끔찍한 아동 학대 사건을 파헤친다. 장애 전담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폭력은 김성주의 탄식을 자아냈고, 권일용은 가해자들을 향해 맹렬한 비판을 가했다. '히든아이'는 아동 대상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히든아이'는 단순한 사건 나열을 넘어, 범죄 심리 분석과 예방책 제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5월 5일 저녁 7시 4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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