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4월 전년 동월 대비 1.4% 감소한 1만427대를 판매했다./사진=르노코리아
내수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5% 성장했다.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가 4375대 팔리며 실적을 견인했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433대가 판매됐다.
4월 국내에서 판매된 르노코리아 차량 4대 중 3대는 하이브리드 모델이었다.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Tech 3858대, 아르카나 하이브리드 E-Tech 101대 등 총 3959대가 팔려 4월 내수 판매량의 75.4%를 차지했다.
스테디셀러 SUV QM6와 중형 세단 SM6는 각각 385대, 39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는 5175대로 전년 동월 대비 41.1% 감소했다. 그랑 콜레오스는 5월로 예정된 수출 선적을 앞두고 일부 수출 시장에 미리 배정한 사전 선적 물량이 지난달 수출 실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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