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가 진행 중인 2.5주년 각종 이벤트가 절정 분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게임 내에서는 1일 공개된 이벤트 스토리 2부는 완성도 높은 전개로 호평이 자자한 한편, 2일에는 건대입구역 인근 커먼그라운드에서 ‘리틀 머메이드의 버블 에어리어’ 행사가 펼쳐지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축제를 연출하는 모습이다.
▲ ‘승리의 여신: 니케’
‘니케’는 지난 1일 게임 내 진행 중인 2.5주년 이벤트 스토리 ‘언브레이커블 스피어(UNBREAKABLE SPHERE)’의 2부 스토리를 선보였다. 지난 1부에서 워드리스 스쿼드 소속 미하라와 유니, 인큐베이터 소속 모리와 이야기의 주역 ‘리틀 머메이드’의 만남이 그려졌다면, 이번 2부에서는 이들의 인연이 절정을 맞이하는 순간을 그리고 있다.
이야기가 모두 공개된 후 각종 ‘니케’ 팬 커뮤니티에서는 남다른 감동을 선사한 매력적인 이야기 전개를 향해 수많은 호평을 전하고 있다. 특히, 미하라와 유니가 죄로 점철된 과거를 함께 짊어지는 방법, 인연의 힘으로 나아가는 모리와 세이렌 등 모든 핵심 등장인물에게 감정을 이입할 수 있는 전개에 제작진을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벤트 스토리의 제목 ‘UNBREAKABLE SPHERE’가 2부 속 내용에 맞춰 ‘UNBREAKABLE‘S HERE’로 변하는 타이틀 연출 역시 제작진의 섬세함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 5월 2일 국내 모바일게임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사진=모바일인덱스)
이러한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은 함께 출시된 신규 캐릭터 ‘세이렌’과 ‘미하라: 본딩 체인’을 향한 관심까지 이어져, ‘니케’의 2.5주년 흥행 성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분위기다. ‘니케’는 2일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최고 매출 순위 6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4위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지난 4월 24일 2.5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이전 게임이 기록하던 구글 매출 순위는 50위권 후반에서 60위에 머물렀던 바 있다.
특히, 신규 니케 ‘리틀 머메이드’와 ‘미하라: 본딩 체인’이 이벤트 스토리로 더해진 매력적인 캐릭터성과 높은 성능으로 매출 상승을 이끌고 있다. ‘세이렌’은 1버스트 지원형 역할로 단순한 파티 서포트를 넘어, 자신의 공격 능력까지 빼어난 최고 수준 범용 캐릭터로 각광 받고 있으며, ‘미하라: 본딩 체인’ 역시 보스전에 특화된 고성능 딜러로 많은 활용법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오프라인상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벤트도 ‘니케’의 2.5주년 축제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2일 광진구 커먼그라운드에서 시작한 오프라인 행사 ‘리틀 머메이드의 버블 에어리어’가 대표적이다. 해당 행사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리틀 머메이드 콘셉트로 꾸며진 각종 현장 이벤트와 한정 굿즈 부스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오는 5월 8일부터 6월 4일까지는 디저트 카페 브랜드 ‘디저트39’와의 콜라보 행사가 진행되며, 그 이후로는 6월 20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프라인 팝업이 펼쳐진다. 게임 내에서도 2.5주년을 기념하는 각종 이벤트가 연일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프라인 곳곳에서도 ‘니케’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연이어지며 팬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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