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디즈니+] 정은지X이준영 '24시 헬스클럽'·전세계 강타한 '서브스턴스'·애니메이션 '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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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디즈니+] 정은지X이준영 '24시 헬스클럽'·전세계 강타한 '서브스턴스'·애니메이션 '스타워즈'

뉴스컬처 2025-05-02 13:3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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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스턴스'. 사진=디즈니+
'서브스턴스'. 사진=디즈니+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건강 도파민 채워줄 코믹 로맨스부터 충격적 블러디 스릴러, 그리고 은하계 무법자들까지. 근(筋)본부터 남다른 디즈니+의 신작들.
 
"이거 마시면… 나랑 스쿼트 100개 하는 거야"...이준영과 정은지의 근(筋)성장 코믹 로맨스! '24시 헬스클럽'

'24시 헬스클럽'. 사진=디즈니+
'24시 헬스클럽'. 사진=디즈니+

 

5월 황금 연휴의 즐거움을 더블로 만들어줄 유쾌한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이 디즈니+를 찾아왔다. '24시 헬스클럽'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성장 코맨스. 최근 다양한 작품에서 시청자를 울리기도, 긴장시키기도 하며 극과 극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배우 이준영이 세계적인 보디빌더에서 하루아침에 낡은 헬스클럽의 관장이 된 '도현중' 역을 맡아 에너지를 과잉 분출하는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한다. 여기에 실제로 9kg 증감량을 했다고 밝힌 정은지가 남자 친구와의 충격적 실연 이후 운동을 시작하게 된 '무근(筋)본' 초보 회원 '이미란' 역으로 분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두 배우가 서로의 만남을 통해 어떠한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예측할 수 없는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시 헬스클럽'은 '가우스 전자' '음악의 신'의 연출을 맡으며 호평을 받았던 박준수 감독과 '산후조리원'으로 섬세한 필력을 보여준 김지수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스트레스를 날려줄 웃음과 함께 건강한 도파민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디즈니+에서 1~2회가 스트리밍 중이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꿈꿔본 적 있는가, 더 아름답고 더 완벽한 나"...영화계를 강타한 가장 강렬한 화제작 디즈니+ 상륙 '서브스턴스'

'서브스턴스'. 사진=디즈니+
'서브스턴스'. 사진=디즈니+

 

 독립·예술영화로 56만 관객 동원이라는 이례적인 흥행을 달성한 화제작 '서브스턴스'가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서브스턴스'는 나, 그리고 더 나은 버전의 나와의 지독한 대결을 그린 논스톱 블러디 스릴러로, 제77회 칸영화제 각본상, 제8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을 비롯해 제30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제9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등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세월이 흐르며 점차 노화해 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더 젊고, 더 아름다운 나 자신을 원하는 인간의 욕망을 건드린 이번 영화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보았을 법한 이야기를 파격적인 소재와 연출로 풀어내며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다.

'서브스턴스'로 인해 탄생한 또 다른 '나'와 원래의 '나' 사이 벌어지는 갈등과 충격적인 사건들은 어디서도 경험한 적 없는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을 하게 만든다. 여기에 30년 연기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데미 무어와 이에 못지않은 마가렛 퀄리의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연기는 영화에 생명력을 가득 불어넣으며 '서브스턴스'의 세계로 과몰입하게 만든다. 2일 공개.

"두 현상금 사냥꾼이 어둠 속에서 살아남는다"...은하계 가장 위험한 세계를 누비는 두 무법자의 이야기 '스타워즈: 언더월드 이야기'

'스타워즈: 언더월드 이야기'. 사진=디즈니+
'스타워즈: 언더월드 이야기'. 사진=디즈니+

 

오는 5월 4일 스타워즈 데이를 맞이해 새로운 스타워즈 시리즈가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단편 애니메이션 컬렉션으로 찾아오는 '스타워즈: 언더월드 이야기'는 은하계의 두 무법자 '아사즈 벤트리스'(니카 푸터만)와 '캐드 베인'(코리 버튼)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전직 암살자이자 현상금 사냥꾼이었던 '아사즈 벤트리스'는 이전의 삶과는 다르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지만, 뜻밖의 동행자와 함께 떠나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또 다른 현상금 사냥꾼 '캐드 베인'은 모든 것을 앗아간 옛 친구를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고 복수를 다짐한다. 이처럼 두 현상금 사냥꾼이 어둠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스펙터클한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는 '스타워즈: 언더월드 이야기'는 '만달로리안' 시리즈, '북 오브 보바펫' '스타워즈: 제다이 이야기' 등의 데이브 필로니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두 캐릭터의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대표적인 악당들은 과연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을까? 디즈니+와 함께 미지의 은하계, 그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지하 세계로 떠나 이들의 미래를 확인해보자. 오는 4일 공개.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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