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엔믹스’의 팔색조 매력이 공개됐다.
30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GUESS'(이하 ‘게스’)가 최근 아시아 앰배서더로 선정된 엔믹스와 함께 한 2025년 봄 캠페인을 공개했다.
각기 다른 매력의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게스의 감도 높은 디자인과 엔믹스의 열정적인 에너지가 만나 강렬한 시너지를 자아냈다.
첫 번째 사진 컨셉은 게스의 상징적인 데님 컬렉션의 미래 지향적인 해석이다. 올해의 시즌 컬러인 모카 무스 컬러와 데님이 지닌 블루컬러의 믹스 그리고 미러 오브제 등을 활용해 게스의 데님 컬렉션을 퓨처리스틱한 무드로 풀어냈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게스의 그레이 블리치드 데님과 다양한 워싱의 데님 라인들이 엔믹스의 멤버들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만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테마 속 릴리는 워싱이 강한 연청 컬러의 데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해 빈티지하면서도 힙한 느낌을 연출했다. 지우는 클래식한 인디고 컬러의 데님 재킷과 하이웨이스트 연청 데님 반바지를 조합해 청청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설윤은 슬리브리스 화이트 탑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냈다.
두 번째 주제는 ‘게스걸’이다. 여기선 엔믹스 멤버들의 밝고 편안한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루즈한 핏의 버뮤다팬츠와 반팔 셔츠 셋업, 경쾌한 분위기의 스트라이프 피케 셔츠 등 캐주얼하면서도 유니크한 일상복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배이는 데님 셋업을 중심으로 스포티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화이트 크롭탑과 무릎 위 길이의 데님 반바지에 오버사이즈 데님 셔츠를 걸쳐 쿨한 무드를 연출해 시선이 모인다. 해원은 블루 톤의 슬리브리스 탑에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여리여리한 감성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자아냅니다.
규진은 단독 샷에서 하얀색 크롭 티셔츠로 일상적인 매력을 뽐냈다. 특히 레터링에 미세한 워싱이나 스프레이 효과가 더해져 Y2K 무드도 느낄 수 있다.
엔믹스의 코디는 게스 코리아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한 게스 아시아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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