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목)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주연 정은지, 이준영이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날 이준영이 긴장했다며 붉어진 얼굴로 나타났다. 주우재는 “성격이 원래 샤이하다”라며 이준영에 대해 말했다. 김숙이 “쑥스러움이 많은 편인가?”라고 묻자, 이준영이 “많다가 조금 괜찮아지면 약간 편안해지는”이라고 답했다.
정은지는 이준영과 세 번 봤을 때 친해졌다며 첫 만남 당시에도 얼굴에 빨개졌다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이 “‘날 좋아하나?’ 오해했겠다”라고 하자, 정은지가 “반대로 ‘날 별로 안 좋아하나?’”라며 오해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은지는 “준영 씨가 낯가림이 심하다고 설명해 주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식토크쇼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