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이동은이 마스터바니 에디션의 15주년을 기념하며 공개한 스타일링이 많은 골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푸르른 골프장 잔디 위에서 찍힌 이번 사진은 브랜드의 상징적 로고 앞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날 이동은 프로가 선택한 룩은 마스터바니 에디션 특유의 정제된 스포츠 감성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모두 담아낸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이었다. 상의는 하늘빛과 화이트가 조화롭게 배치된 반집업 티셔츠로,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활동성까지 고려한 골프웨어의 정석을 보여준다. 여기에 주름이 돋보이는 플리츠 미니스커트가 매치되어 청량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브랜드의 로고가 깔끔하게 배치된 하얀색 바이저와 양말, 그리고 운동화까지 톤온톤으로 완성된 룩은 ‘필드 위의 아이돌’이라 불려도 손색없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번 착장에서 가장 인상적인 포인트는 ‘깔끔함’이다. 복잡한 패턴이나 과한 색상 없이 심플한 화이트 톤과 소프트 블루 컬러의 조합이 조용하지만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이동은 프로는 손가락으로 숫자 15를 표현하며 브랜드의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 축하하는 센스 있는 제스처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단순한 유니폼을 넘어 골프 패션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마스터바니 에디션은 오랜 기간 국내외 투어 선수들 사이에서 애정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15년이라는 시간 동안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해온 브랜드의 철학은 이동은 프로와 같은 차세대 골프 스타들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단순한 기념 촬영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골프웨어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에게는 스타일링의 좋은 참고 예시가 되고, 브랜드 팬들에게는 감성적인 공감대를 선사한다.
향후 필드룩 트렌드는 더욱 간결하고 세련된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 이동은 프로의 이번 스타일링처럼 미니멀한 디자인과 기능성 소재의 조화, 그리고 브랜드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포인트가 더해진 룩이 주목받을 것이다. 마스터바니 에디션의 15주년을 기념하는 이 스타일은 그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패션 모멘트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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