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이번 여행의 주요 관광 포인트 목표 중 하나인 히메지를 가는 날이 밝았습니다.
미야 지마부터 오노미치까지 너무 걸어서 체력도 방전나고 몸살까지 온 터라
원래는 오노미치에서 바로 히메지를 가려고 했지만 중간에 아코를 끼워넣어서 체력 소모를 좀 줄였던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듯
이날은 운전 오래 안 하고 대신에 히메지 성하고 그 부근 도심을 돌 예정
우선 히메지로 가기 전에 쇼사잔 엔교지를 들렸음
톰크루즈 성님의 라스트 사무라이 촬영장소라는데 영화를 안 봐서 그건 잘 모르겠고
경치는 되게 좋더라

이렇게 로프 웨이를 타고 올라감
엔교지 본당
생각해보니 교토에도 저런 식으로 절벽에 지어진 건물이 하나 있지 유명한거
본당 입구
본당 옆에 통로(?) 일본은 건물 옆에 통로를 저렇게 해놓는 곳이 간간히 있더라
정문 다른 쪽에서 본 모습
본당에는 저렇게 신발 벗고 들어갈 수 있음
본당 내부
맨발로 테라스(?) 쪽에 갈 수 있음
계단 위에서 내려다 본 경치
왼쪽 아래에서 찍은 본당
저기 돌담 굉장히 고즈넉 해보였는데 저기 화장실 표시가 좀 깨더라 ㅋㅋ
셔틀 버스가 있어서 셔틀 버스 타고 옴
바깥에 있던 기념비. 시가 써져있는 듯 한데 누구인지는 모르겠음
로프웨이에서 내려오는 길
주차장에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는 가게가 있고 거기서 당고를 숯에 구워서 팔더라고
미소 소스 당고 먹었는데 맛있었음 짭짤하니
그리고 이제 히메지를 향해 출발함
우와 소리가 나올 정도로 압도적 위용이더라
괜히 국보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건물이었음.
성곽과 전각군이 이정도 까지 살아있는 성이 없던데
굉장히 잘 보존된데다가 히메지 시 자체에 성보다 높은 건물이 전혀 없다 보니 진짜 멋져보임 ㅇㅇ
우선 히메지 옆에 있는 고코엔 부터 가기 위해 히메지 주변을 한 바퀴 돌았음

굉장히 잘 꾸며진 일본식 정원이었음
이전에 갔던 고라쿠엔이나 여행 후반에 가게 될 리쓰린 보다 고코엔이 좀 더 이쁜 거 같음 난
히메지 사진은 사진 갯수 때문에 다음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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