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예능 첫 도전에서 빛난 진짜 사람 이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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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예능 첫 도전에서 빛난 진짜 사람 이민정

스타패션 2025-05-01 14:4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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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이민정 SNS
사진=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이민정 SNS

배우 이민정이 이름을 내건 KBS 2TV 새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도시적 이미지로 알려진 이민정이 시골마을을 찾아가 주민들과 정을 나누는 이 프로그램은 이동식 편의점을 실은 차량으로 생필품을 전달하고 하룻밤을 함께 보내며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민정을 중심으로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이 고정 출연진으로 참여하며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조합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 제목에 이름을 내건 이민정은 이번 예능을 통해 연기자가 아닌 ‘사람 이민정’으로 다가갈 준비를 마쳤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단아하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쌓아온 그는 실제로는 소탈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예능을 통해 그런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첫 촬영을 마친 이민정은 이름이 포함된 프로그램 제목에 대해 “예능을 주도한 경험이 없어서 부담도 있었지만, 정을 주고받는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가 반영된 이름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는 메인 MC라기보다는 경험 많은 붐 씨가 중심을 잘 잡아주고 있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제작진은 이민정의 진가에 주목했다. 첫 촬영 현장에서 그는 특유의 밝고 친근한 에너지로 주변을 따뜻하게 만들었고, 기대 이상의 예능감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현장 스태프들은 이민정이 단순한 출연자를 넘어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확신을 드러냈다.

이민정은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을 꼽았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들여다볼 수 있고, 여전히 세상은 따뜻하다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서로 정을 나누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단순한 예능을 넘어 도시와 시골의 경계를 허물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을 지향한다. 이민정은 물론 붐의 안정감 있는 진행, 안재현의 색다른 매력, 김정현과 김재원의 풋풋한 존재감이 어우러지며 다채로운 시너지를 예고한다.

한편, 제작진은 방송 이후 매회 다양한 특별 게스트의 등장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예능에서 처음으로 중심에 선 이민정이 어떤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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