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볼버디지털은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개발사 피젼스 앳 플레이가 개발 중인 신작 ‘마이코펑크(Mycopunk)’가 2025년 얼리액세스 출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이코펑크는 곰팡이들과의 한 판 승부를 목표로 하는 1인부터 최대 4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협동 1인칭 슈팅 장르 신작이다. 29일부터 PC 스팀을 통해 누구나 체험판을 즐길 수 있다.
이용자들은 뉴 아틀라스 고위험 작업반 소속으로 초거대 우주 기업 ‘SAXON’이 고용한 용역 로봇 팀의 일원이 되어 게임에 임한다. 이용자들이 도착한 행성은 알 수 없는 균류 감염으로 뒤덮여 있으며, 용역 로봇 팀은 체불된 임금과 잘못 신고된 세금을 위해 쏘고 또 쏘고 방아쇠를 당기게 된다.
전기톱부터 우주 플라즈마포까지 기묘한 병기들이 등장하며, 각각은 격자 기반 강화 시스템을 통해 입맛대로 조합할 수 있다. 감염된 적들은 주변 기술을 흡수해 더욱 강해지며, 조심하지 않는다면 죽은 적이 떨어뜨린 장비를 다른 적이 노획하는 모습도 마주할 수 있다.끊임없이 진화하는 적들을 상대로 무기 커스터마이징과 등을 최대한 활용하는 전략이 본 게임의 핵심이다.
협동 플레이 측면에서는 무기 조합, 능력 강화, 전략 분업 등으로 제대로 된 팀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으며, 반대로 아무런 제약 없이 신나게 방아쇠를 당기며 즐길 수도 있다. 외에도 미션과 미션 사이에는 드랍쉽에서 휴식을 취하며 각종 미니게임, 대화 그리고 볼거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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