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숙소를 미토역에서 오아라이로 옮겼습니다. 일출로 유명한 오아라이 이소사키 신사의 바다에 있는 토리이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とびた荘라는 곳으로 공용 욕탕이 있는 숙소로 가성비도 좋고 방도 넓고 드링크바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일본은 한국보다 일출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거의 4시쯤 일어나 움직인 것 같습니다.
토리이 보는 곳은 이소사키 신사 바로 맞은 편에 있는 건물에 전망대처럼 난간을 만든 곳이 있습니다. 거기서 구경하시면 돼고, 이미 일출시간에 카메라와 삼각대를 든 분들이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하현달이 같이 보이는 날이었습니다.
일출을 보고 다시 숙소로 들어갔다가 체크아웃하고 다시 들렀습니다.
이제 구경을 마치고 오아라이역으로 가 나리타로 가는 공항버스를 탔습니다.
갤러리에 이바라키현 관련 여행기가 별로 없는 것 같아 혹시 정보가 될까 여행기 간단히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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