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를 떠날 계획이라면 주목하자. 아직 어떤 룩을 입을지 고민이라면 패션 브랜드의 여름 캠페인을 참고해 볼 것. 여름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브랜드는 바캉스 룩도 남다르니까. 청명한 하늘과 뜨거운 햇볕 아래 모래사장이 깔린 해변, 망망대해의 요트 위, 풀사이드 선베드 위... 등 어떤 순간에도 잘 어울린다. 휴가지에서도 패션은 절대 놓칠 수 없다.
발렌시아가
로 에스리지 (Roe Ethridge)가 촬영한 발렌시아가 하이 섬머 캠페인. 럭셔리 호텔 및 리조트를 광고하던 빈티지 매거진 광고에서 영감을 받았다.
버버리
버버리의 하이 썸머 캡슐 컬렉션 캠페인. 브랜드의 오랜 프렌드 오브 하우스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와 영국 테니스 선수 잭 드레이퍼, 모델 알바 클레어와 바바카 은도예가 출연했다.
자크뮈스
HBO 시리즈 〈화이트 로터스 (the white lotus)〉 에 나온 배우 존 그리즈 (Jon Gries) 와 함께 바나나를 메인 테마로 한 자크뮈스의 'GOING BANANAS FOR JON '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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