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30일 오후 6시께 경기 가평군 설악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천안터널 인근 서울 방향 도로를 주행하던 경차에서 불이 났다.
차량 운전자는 즉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고속도로 일부 차로가 통제되면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0여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25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차량 보닛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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