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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2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뭘 위해 왜 때문에 이러는 걸까? 조회수? 가짜뉴스 정말 지긋지긋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신지가 함께 올린 사진에는 틱톡 캡처화면이 담겨있다. 틱톡의 한 사용자는 ‘신지가 김종민의 결혼식에서 미쳐날뛰며 물건을 부수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린 모습이다. 클릭을 유도하는 자극적인 제목에 신지는 “그만 좀 합시다‘ ’하지 마라 진짜‘라고 덧붙이며 분통을 터뜨렸다.
코요태의 김종민은 지난 2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종민과 오랜 시간 함께해온 ’절친‘ 신지는 결혼 준비 과정을 함께했을 뿐만 아니라 김종민의 결혼식에 참석해 진심어린 축하를 전했다.
도 넘은 가짜뉴스에 누리꾼들 역시 “가짜뉴스 근절해야 한다”, “해도해도 너무하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공감했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해 11월 ‘사계’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사계’는 코요태가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모던 록(Modern Rock) 장르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에 진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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