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트로트 가수 성민, SM과 20년 동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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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트로트 가수 성민, SM과 20년 동행 '끝'

뉴스컬처 2025-04-30 15:41: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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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3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성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사진=슈퍼주니어 성민.
사진=슈퍼주니어 성민.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지금까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당사와 함께해온 성민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며 "계속해서 펼쳐질 성민의 음악 활동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성민은 최근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에는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결혼, 지난해 9월 10년 만에 득남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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