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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의 신규 여행 예능 프로그램‘우리지금만나’의MC유인나가 즉흥적인 여행 로망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는5월1일 밤9시20분 첫 방송을 확정한 채널S신규 예능프로그램‘우리지금만나’(제작SK브로드밴드)는 여행메이트와 이성 외사친(외국인 친구)이 해외에서 펼치는 찐 로컬 여행으로 로맨틱 썸 투어 대결을 예고한다.‘2024케이블TV방송대상’에서PP문화예술부문 작품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여행 바이블을 탄생시킨‘다시갈지도’제작진이 다시 한번 야심 차게 선보이는 예능으로 기대감이 한껏 치솟는다.
‘우리지금만나’의MC를 맡은 유인나가 서면인터뷰를 통해MC를 맡게 된 소감과‘우리지금만나’녹화를 하며 생긴 여행 로망을 밝혀 관심을 모은다.유인나는“낯선 여행지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이 서로에게 스며드는 순간에 느껴지는 설렘과 긴장감이 매력적”이라며 여행메이트와 외사친들의 썸 투어에 몰입 상태임을 드러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유인나는 첫 녹화 분위기에 대해“따뜻하고 설렘 가득한 첫 녹화였다.여행메이트들이 한껏 상기된 표정으로 여행의 순간을 회상하는 모습을 보고‘정말 행복한 여행이었구나’싶었다”고 밝혔다.유인나는“녹화 내내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다.아무런 계획 없이 마음 가는 대로 떠나는 여행을 하고 싶다는 로망이 생겼다”라며 새롭게 생긴 여행 로망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녹화 때마다 가고 싶은 여행지가 추가될 것 같다”며‘우리지금만나’에 대한 애정을 뿜어냈다고.특히 첫 녹화를 마친 유인나는“1회에 대만 타이베이가 나오는데,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풍경도 인상 깊었고 또우화처럼 달달한 디저트도 맛보고 싶더라”라고 깜짝 스포와 함께 버킷리스트에 담아둔 해외여행지로 타이베이를 꼽아 첫 방송에서 보여줄 대만 타이베이 썸투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마지막으로 유인나는“’우리지금만나’는 여행지의 아름다움과 출연진들의 감정이 어우러지는 순간들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해외 여행지에 대한 현지인이 주는 귀중한 정보도 있고 대리 설렘 또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시청포인트를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여행메이트와 이성 외사친의 썸 투어로 도파민이 폭발하는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의 탄생을 예고한 채널S신규 여행 예능‘우리지금만나’는 오는5월1일 오후9시20분 첫 방송된다.채널S는SK브로드밴드B tv에서는01번, KT Genie TV에서는44번, LG U+TV에서는6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채널S ‘우리지금만나’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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