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 PAK with 용인 복합스포츠 문화공간 전경
국민 골프스타 박세리 선수와 함께하는 복합 스포츠 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이 5월 13일 정식 개관한다.
이곳은 처인구 마평동 704 번지 옛 용인종합운동장 메인스탠드를 리모델링한 시설 내 가상스포츠 체험실, 북 카페, 전시 공간, 복합 커뮤니티 등을 갖었다.
시는 박세리 전 감독과 함께 이곳을 스포츠와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가동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박세리 감독이 설립한 ㈜바즈인터내셔널과 2024년 11월 '민간위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향후 5년간 스포츠·문화·예술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상일 시장은 "그동안 박세리 전 감독의 바즈인터내셔널과 적극 소통하며 협력한 결과 스포츠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이 출범하게 됐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유익함과 즐거움을 안겨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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