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가 글로벌 아마추어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5’ 지역 예선을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약 110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브랜드 오너 간의 유대감을 다지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오후 1시 티오프를 시작으로 약 5시간에 걸쳐 본 경기가 진행됐고, 참가자 전원이 동시에 플레이를 시작하는 샷건 방식과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전략적인 경기 운영을 유도하는 스테이블-포드(Stableford) 방식의 스코어 집계가 도입돼, 차별화된 경기 경험을 선사했다.
우수한 성과를 낸 7명은 특별 시상품과 함께 제주도에서 열리는 결선 진출의 기회가 제공된다. 8월 25~26일 국내 본선에서 최종 한국 대표 3인이 결정되면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 인근에서 열리는 ‘메르세데스 트로피 월드 파이널’ 글로벌 본선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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