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청춘 삼각 시그널 본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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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의 봄’, 청춘 삼각 시그널 본격 개막

스타패션 2025-04-30 00:32:18 신고

사진=㈜FNC스토리
사진=㈜FNC스토리

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새 수목드라마 ‘사계의 봄’이 첫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하유준의 ‘밴드부 입부 선언’ 장면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5월 6일과 7일 양일간 1·2회 특별편성으로 시작되는 ‘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 이 드라마는 케이팝 정상의 밴드그룹 ‘사계’의 메인 보컬이었던 주인공이 팀에서 퇴출된 뒤 대학 캠퍼스에서 새로운 삶과 사랑을 시작하는 청춘 음악 로맨스다.

‘검은 태양’, ‘연인’ 등을 연출한 김성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FNC엔터테인먼트와 몬스터유니온 등 밴드 제작에 강점을 지닌 제작진이 힘을 더했다. ‘드라마 왕국’ SBS의 편성력까지 더해져 완성도 높은 신감각 로맨스물로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장면은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 세 배우가 운명처럼 얽히는 캠퍼스 속 첫 대면을 담고 있다. 극 중 사계(하유준 분)는 밴드부에서 연습 중인 김봄(박지후 분)과 서태양(이승협 분)을 우연히 마주친다. 사계는 “나도 밴드부 입부할게”라고 말하며 전혀 예고 없던 동아리 가입을 선언한다. 당황한 표정의 김봄과 날카로운 눈빛으로 사계를 주시하는 서태양의 긴장감이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밴드부 입부라는 돌발 선언은 조용했던 캠퍼스 분위기에 파장을 몰고온다. 이미 김봄과 서태양 사이에는 미묘한 감정선이 그려지고 있었던 터라 사계의 등장은 감정의 균형을 뒤흔들 가능성이 높다. 제작진은 이 장면을 “극 전체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전환점”이라고 소개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세 배우의 활기찬 에너지가 돋보였다.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은 카메라 밖에서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았고, 사소한 장면에서도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제작진은 이들을 두고 “현장을 환기시키는 보석 같은 존재”라고 평가했다.

SBS 관계자는 “세 배우가 보여줄 청춘의 감정선은 시청자에게도 설렘과 공감을 동시에 전할 것”이라며 “삼각 시그널의 시작이자 사건의 출발점인 이 장면을 본방송에서 꼭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계의 봄’은 5월 6일과 7일에 첫 방송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마다 정규 편성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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