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후, 청춘의 봄을 닮은 캠퍼스룩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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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후, 청춘의 봄을 닮은 캠퍼스룩으로 눈길

스타패션 2025-04-29 21:34:16 신고

/사진=박지후 인스타그램
/사진=박지후 인스타그램

 

배우 박지후가 봄처럼 설레는 스타일로 다시 한번 청춘의 상징이 됐다. SBS 드라마 ‘사계의 봄’ 홍보 현장에서 포착된 박지후는 네이비와 아이보리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베이스볼 재킷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심플하면서도 생기 있는 무드가 그녀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청춘 캠퍼스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번 룩의 핵심은 컬러 조합의 안정감과 아우터의 캐주얼함이다. 짙은 네이비 바디에 크리미한 화이트 슬리브, 그리고 소매와 넥 라인의 스트라이프 포인트가 고전적인 베이스볼 재킷의 매력을 강조했다. 여기에 박지후는 톤다운된 버건디 셔츠를 이너로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계절감을 담은 레이어링을 완성했다. 버튼 디테일이 더해진 셔츠는 단정한 인상을 주며, 전체적인 스타일에 따뜻한 깊이를 더했다.

/사진=박지후 인스타그램
/사진=박지후 인스타그램

 

눈에 띄는 것은 단지 옷의 조합만이 아니다. 그녀가 보여준 스타일의 힘은 바로 '자연스러움'에 있다. 메이크업은 은은한 핑크 톤을 중심으로 피부 본연의 투명함을 살렸고, 헤어는 긴 생머리를 그대로 내려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인상을 강조했다. 손가락에 가볍게 끼운 얇은 실반지와 수줍은 브이 포즈는 풋풋한 드라마 속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높이며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긴다.

이번 착장은 박지후가 출연하는 ‘사계의 봄’과도 절묘하게 맞닿아 있다. 드라마가 그리는 사계절을 닮은 따뜻함과 성장의 감성을, 박지후는 옷으로 먼저 표현해냈다. 포스터 속 배경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룩은 캐릭터와 배우, 그리고 현장의 분위기까지 삼위일체로 만들어냈다는 평이다.

박지후는 매 순간 단정하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잃지 않는 스타일링으로 20대 대표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이번 베이스볼 재킷 착장 역시 그 연장선에서 해석할 수 있다.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는 이번 스타일은 다가오는 봄철,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캠퍼스룩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참고가 될 것이다.

/사진=박지후 인스타그램
/사진=박지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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